프로그램 참가사로 선발되는 5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2000만 원 상당의 사업 지원금과 12주 멘토링, 공간 등을 지원받는다.
개발 상품은 올해 말 테스트 판매를 거쳐 내년 초 GS홈쇼핑의 'GS샵', GS리테일의 편의점 'GS25'와 모바일쇼핑몰 'GS프레시몰' 등에서 본격 판매될 계획이다.
GS홈쇼핑 미래전략본부 박영훈 부사장은 "그간의 스타트업 투자,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교육,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기 스타트업과 비즈니스적으로 협업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국내에서 GS 유통 계열사가 함께하는 첫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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