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디비치 옴므 블루 밸런싱 스킨케어'를 중국 온라인몰 티몰(T-mall) 글로벌관을 통해 이날부터 판매한다.
비디비치 옴므 블루 밸런싱 스킨케어는 클렌징폼과 에센스 스킨, 로션으로 구성됐다.
비디비치는 남성 전용 라인으로 중국 Z세대 그루밍족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중국 남성 화장품 시장 규모는 2017년 133억 위안(약 2조2800억 원), 2018년 145억 위안(약 2조4800억 원) 등 매년 약 6~8% 증가하는 추세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최근 중국 Z세대 남성들 사이에서 '베이글남', '강아지남' 등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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