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어린이 안전교실 캠페인'은 2009년부터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협약을 맺고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안전교육이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상황 별 예시를 보여주고 퀴즈 풀이, 놀이 체험 형태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참가 아동들은 물론 부모님들의 호응까지 얻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최근 들어 첫 교육을 시작했다. 어린이 교통안전과 함께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을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7월까지 유정유치원, 예원유치원, 서현유치원, 삼풍유치원 등 총 10곳, 약 95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제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는 환경 조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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