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점포는 지난 주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다녀간 강릉점을 포함해 해운대점, 속초점, 동해점, 목포점, 여수점, 평택점, 성수점이다.
수박을 구매 후 바로 먹는 고객이 많은 휴가지 특성을 반영해 가장 맛있는 온도인 10℃를 유지시켰다고 이마트 측은 설명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상무는 "올 여름 국내 휴가를 계획하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냉장수박 판매를 실시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