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은 1994년 임페리얼 12년산을 출시한 이래 임페리얼 17, 임페리얼 19퀀텀, 임페리얼21까지 연산을 확대하며 소중한 사람과의 격조 높은 자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임페리얼은 2013년 전 연산에 걸쳐 현대적이면서 세련미를 더한 '다이아몬드 앵글' 디자인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임페리얼만의 통일된 디자인을 갖추되, 각 연산 별로 차별화된 품격을 보틀 디자인에 반영했다.
임페리얼은 '국내 최초 19년산 시장 개척', '연이은 위조방지 장치의 진화',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모던한 제품 디자인', '세계적인 위스키 품평 어워드인 IWSC를 비롯해 2017 인터내셔널 스피릿 챌린지(ISC)에서 전 제품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는 등 혁신의 아이콘이 됐다.
임페리얼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저도주 제품도 선보였다. 젊은 층의 감성을 표현한 '35 바이 임페리얼'과 국내 로컬 브랜드 최초의 퓨어 몰트 저도주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까지, 임페리얼 고유의 노하우로 스카치 위스키의 풍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35도 저도주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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