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안마의자, 의료가전, 두피마사지기, 운동기기 등 헬스케어 가전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2.1% 급증했다.
코로나19로 외출이 줄어들면서 안마의자나 의료기기 등 집에서 쓸 수 있는 헬스케어 가전이 주목받은 영향이다.
신세계백화점 서정훈 가전주방팀장은 "건강한 실내 생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요즘, 헬스케어 가전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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