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는 독일 시험기관 TUV 라인란드의 참관하에 실시한 '식기세척기 800 A-가중 음압 수준 측정' 시험 결과를 공개하며 에코 모드(P1)에서 소음을 최소 33.8dB까지 줄였다고 설명했다.
이는 국내 출시된 타사 제품들의 소음 수준인 40dB에서 55dB보다 낮은 수치다.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도서관이나 평일 낮에 조용한 주택가에서 들리는 소음 수준이 40dB이다.
TUV 라인란드는 독일 쾰른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500여 개 지사에서 품질, 안전, 환경, 성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험, 검사, 인증, 평가 등을 하는 세계적인 시험·인증기관이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이신영 대표는 "최저 소음 입증을 통해 일렉트로룩스 식기세척기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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