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앤제리스는 도렐커피와 손잡고 성수점(육지 3호점)과 제주본점에서 '벤앤제리스+도렐' 프로젝트를 7월부터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콘셉트는 '상생과 공존, 나와 너'다. 양 측은 협업 기간 동안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
바닐라, 초콜릿 칩 쿠키 도우, 민트 초코릿 청크 등 벤앤제리스 인기 플레이버에 공정무역 인증 원두를 블렌딩한 도렐 에스프레소를 부어주는 아포가토를 맛볼 수 있다.
도렐카페의 시그니처 메뉴 가운데 하나인 수제 글레이즈 브리오슈 도넛에 벤앤제리스 한 스쿱을 올려 도넛과 아이스크림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벤앤제리스 관계자는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꿈꾸는 양사의 의미 있는 협업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과 영감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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