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치킨과 초밥 위주로 판매하던 델리 매장 메뉴를 한식, 양식, 중식, 디저트 등으로 다양화했다.
새로운 메뉴는 롯데마트 푸드 이노베이션 센터(FIC) 셰프들이 4개월간 개발했다. 인근 2km 내 거주 고객들은 델리 매장 메뉴를 온라인 주문 후 2시간 내 받아볼 수도 있다.
롯데마트는 추후 중계점과 광교점에도 밀 시그니처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류경우 롯데마트 밀혁신부문장은 "집밥의 자연스러운 대체를 위해 고객들이 매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델리 코너를 리뉴얼해 선보이게 됐다"며 "가정간편식 하면 롯데마트가 떠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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