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은 업계 최초로 '타임커머스'로 변화하면서 올해 3월 처음으로 월 단위 흑자를 달성했다.
업계 최초의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인 '티비온 라이브'는 2017년 서비스 론칭 후 누적 방송 2080시간을 기록했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티몬은 국내 이커머스 산업에서 최초라는 수식어가 가장 많이 붙는 기업"이라며 "이제 최초의 국내 증시 상장을 통해 앞으로 20년, 30년 지속될 수 있는 영속성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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