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14일 한 언론매체가 보도한 CJ푸드빌의 제빵 프랜차이즈인 뚜레쥬르 사업부문 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CJ 관계자는 이날 "뚜레쥬르 사업부문에 대한 매각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뚜레쥬르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빵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지난해 말 기준 가맹점 수가 총 1318개로 파리바게뜨(3366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CJ푸드빌은 코로나19 사태로 불황에 빠지자 고정자산 매각, 경영진 급여 반납, 신규 매장 출점 보류 등 자구노력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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