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 히츠 아밀 △ 히츠 유젠 △ 히츠 눌 3종이다.
신제품 제조 과정에는 미쉐린가이드 3스타 셰프인 후안 아마도르(Juan Amador)와 유명 바텐더 르네 소프너(Rene Soffner)가 참여했다.
가격은 기존 히츠와 동일하게 한 갑당 4500원이다.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는 "한국의 히츠 소비자들은 제품의 질과 만족도는 물론 제품이 나오기까지의 배경과 스토리도 중시하는 높은 수준의 고객들"이라며 "이분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과학을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뿐 아니라 감성 측면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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