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있는 르메르 단독 매장은 약 14.5평 규모로 새로운 리테일 콘셉트가 적용됐다. 이번 리뉴얼은 프랑스 기반의 세계적인 건축·디자인 스튜디오 '시그(Cigue)' 소속 건축가 휴고 하스(Hugo Haas)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송애다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르메르의 세계를 온전히 보여주는 새로운 리테일 콘셉트를 반영한 매장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고 말했다.
르메르는 1992년 론칭, 듀오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Christophe Lemaire)와 사라린 트란(Sarah-Linh Tran)이 전개하는 파리지앵 감성의 브랜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