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경수진의 자급자족 도심 속 테라스 캠핑

김현민 / 2020-04-16 17:58:24
17일 밤 11시 10분 방송, 경수진 집에서 보낸 하루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경수진이 특별한 테라스 캠핑을 즐긴다.

▲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경수진이 집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제공]

16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 반장' 경수진이 집에서 즐기는 스페셜 캠핑을 선보인다.

앞서 녹화에서 휴일을 맞은 경수진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집 안을 돌아다니며 이색 캠핑을 준비했다. 경수진은 등산복 차림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하고 테라스로 향했다. 도심 속 테라스 캠핑에 나선 것이었다. 이어 드릴을 이용해 능숙하게 1인용 텐트를 설치했다.

그는 주방 집기류도 직접 만들어 '경반장'의 명불허전 손재주를 보여줬다. 칼로 나무를 깎아 버터 나이프를 만들며 자급자족의 진수를 보여줬다.

경수진은 칼질을 하다 말고 무아지경으로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웠다. 반전 있는 가창력을 과시하며 친근한 매력까지 발산했고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분위기에 취한 모습을 선보였다.

아울러 캠핑 한상차림을 준비해 '먹방'까지 펼치며 해가 질 때까지 알찬 하루를 보냈다. 경수진의 특별한 테라스 캠핑은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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