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거다' 혜림♥신민철, 소속사 대표 유빈과 통화

김현민 / 2020-04-06 07:49:20
6일 밤 11시 방송, 혜림 신민철 새 커플 합류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혜림이 태권도선수 신민철과의 열애를 공개하고 원더걸스 멤버이자 소속사 대표 유빈과 통화한다.

▲ 6일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연인 신민철이 처음 등장한다. [MBC 제공]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제작진은 6일 혜림과 남자친구 신민철이 공개 연애 기사를 접한 유빈과 영상통화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림과 신민철은 원더걸스 멤버이자 혜림의 소속사 대표인 유빈과 대화하며 웃고 있다. 앞서 녹화에서 유빈은 혜림과 신민철의 7년 비밀 연애 기사를 보고 바로 연락했다.

혜림은 "대표님"이라며 유빈과 통화했고 함께 있는 신민철도 인사했다. 공개 연애를 축하해주던 유빈은 두 사람의 스킨십을 보고 당황해 입을 틀어막았다.

또다른 원더걸스 멤버인 핫펠트 예은도 열애 기사가 나온 지 10분 만에 혜림에게 전화해 축하와 조언을 전했다. 신민철은 재직 중인 학교의 교수, 친구들에게 전화를 받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부럽지'의 새 커플 혜림과 신민철의 첫 공개 연애 스토리는 6일 밤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부럽지'는 연예인 커플의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아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보여준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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