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손담비, 공효진·정려원과 삼겹살 '먹방'

김현민 / 2020-04-03 16:14:25
3일 밤 11시 10분 방송, 손담비 하우스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손담비가 공효진, 정려원과 함께 삼겹살 '먹방'을 펼친다.

▲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손담비, 공효진, 정려원의 일상이 그려진다. [MBC 제공]

3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가 연예계 절친한 지인으로 알려진 배우 공효진, 정려원을 초대해 파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녹화에서는 손담비는 봄을 맞아 집을 보수하면서 어질러진 집을 공효진, 정려원과 함께 장신구로 화려하게 치장했다.

공효진은 손을 대는 곳마다 문제가 발생해 반전 있는 매력을 뽐냈다. 정려원은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문제를 해결해 든든한 면모를 보여줬다.

그들은 티격태격하며 식사로 삼겹살을 준비했다. 공효진은 "4명이 고기를 먹는데 4인분을 사 오면 어떡하냐. 이게 끝이냐"며 불만을 표출했고 손담비는 뻔뻔하게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손담비, 공효진, 정려원의 유쾌한 모습은 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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