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에서는 캠핑을 떠난 안보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절친한 지인으로 엑소 세훈도 함께한다.
지난 방송에서 안보현은 복서 출신으로 출중한 복싱 실력을 뽐냈다. 그는 이미지와 다르게 감성적인 인테리어의 집과 캠핑 용품을 보여주며 반전있는 매력을 보여줬다.
앞서 녹화에서 캠핑을 떠난 안보현은 노하우가 있는 장보기와 자신만의 레시피로 만든 요리를 선보였다. 세훈을 위해 여행을 계획한 안보현은 그를 알뜰살뜰하게 챙기며 악역의 모습을 벗고 다정한 형으로서의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빼어난 비주얼의 안보현과 세훈은 캠핑을 통해 애틋한 우정을 과시했다. 세훈과 함께한 안보현의 낭만적인 일상은 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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