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홍현희·이사배와 함께한 '조지나 마켓'

김현민 / 2020-03-20 14:03:17
20일 밤 11시 10분 방송, 박나래 플리마켓 개최한 일상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지난 방송에 이어 '조지나 마켓' 영업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루를 보낸다.

▲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집에서 플리마켓을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MBC 제공]

20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한 플리마켓을 이어간다. 앞서 '조지나 마켓'을 방문한 박산다라, 임수향, 양세찬에 이어 래퍼부터 일반인 지인까지 다채로운 게스트와 '티키타카'로 시청자에게 폭소를 안길 전망이다.

앞서 녹화에서는 게스트를 맞느라 지친 박나래의 플리마켓에 홍현희가 방문해 입던 팬티를 팔아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박나래의 구두를 신고 걷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박나래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에게 맞는 아이템을 계속해서 공개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실험정신이 담긴 마스크로 분장쇼를 펼치기도 했고 치열한 매물 쟁탈전을 벌이게 했다.

박나래가 '조지나 마켓'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는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MBC 제공]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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