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김민아,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김현민 / 2020-03-18 15:27:05
SM C&C "다양한 분야서 재능 펼치도록 전폭적 지원할 것"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김민아가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발표했다. [SM C&C 제공]

SM C&C는18일 "김민아가 SM C&C의 새 식구가 됐다. 독보적인 매력의 소유자인 김민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민아는 2016년 JTBC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후 스포츠프로그램,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과 유튜브 'Loud G', '워크맨', '대한민국 정부' 채널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그는 단아하고 지성미 넘치는 모습과 더불어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반전 있는 모습으로 많은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화제성을 입증했고 자유자재로 선을 넘나드는 유쾌한 입담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어 27일 첫 방송되는 KBS조이 예능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에 진행자로 이름을 올리며 데뷔 이후 최초 TV 예능프로그램 MC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자유로운 예능인의 이미지를 구축한 그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이 모인다.

김민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한석준, 전현무, 김수로, 황신혜 등 MC부터 배우까지 다양한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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