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2족 배송받고 1족 무료 반품 가능 까스텔바작이 풋웨어를 본격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까스텔바작 풋웨어는 자사몰 '아이녹닷컴' 및 프리미엄 슈즈 편집숍 '한스타일슈', 여성 프리미엄 슈즈 셀렉트 숍 '위즈솔' 등에서 판매된다.
특히 아이녹닷컴은 1족 구매 시, 시착용 1족을 추가 배송하는 '홈투픽 서비스(Home2pick)'를 실시한다. 색상이나 사이즈가 다른 제품 2족을 모두 신어본 뒤 1족은 돌려보내면 된다. 배송 및 반품 비용은 모두 무료다.
코니글로벌이 까스텔바작과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론칭한 까스텔바작 풋웨어는 프렌치 스트리트 스니커즈(French Street Sneakers) 콘셉트다. 코니글로벌은 C&K무역 및 JBJB 글로벌, 패션그룹형지 등 3개사가 함께 세운 합작법인이다.
코니글로벌 관계자는 "까스텔바작이 지닌 자유로운 감성에 실용성을 더한 만큼 최고의 착화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홈투픽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높여 온라인 신발 쇼핑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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