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태사자 김형준, 레알 마드리드 '덕후'의 일상

김현민 / 2020-02-27 09:38:17
28일 밤 11시 10분 방송, 자취 15년 차 일상 공개 그룹 태사자의 김형준이 '나 혼자 산다'에서 몸과 마음 모두 풍족한 하루를 보여준다.

▲ 태사자 김형준이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제공]

2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에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가득 찬 '덕후' 김형준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녹화에서 김형준은 자취 생활 15년 차에 접어든 일상을 선보였다. 반지하부터 다양한 집을 거친 그는 오랜 자취 경력에 맞게 남다른 여유를 보여줬다. 자신만만하게 요리를 하면서도 어딘가 허술한 솜씨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형준은 스페인 축구 클럽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집에서 경기를 관람하기 전 곳곳에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머플러와 유니폼을 온몸에 둘렀고 팀 응원가까지 불렀다.

그뿐만 아니라 풍족한 저녁 식사와 '덕질'이 있는 그의 하루에는 큰 이벤트도 있었다는 전언이다.

김형준의 힐링 가득한 하루는 28일 밤 11시 10분에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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