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최필립, 아내와 8개월 딸 최초 공개

김현민 / 2020-02-18 11:36:01
최필립 아이돌이었던 과거 공개하며 댄스 실력 발휘 배우 최필립이 '비디오스타'에서 아내와 딸을 최초 공개한다.

▲ 배우 최필립이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아내와 딸을 공개한다. [MBC에브리원 제공]

제작진에 따르면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최필립은 아내와 8개월 딸에 관해 입을 연다.

앞서 녹화에서 최필립은 육아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딸 앞에서 재롱을 부리며 저글링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첫눈에 반했던 아내와의 연애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최필립은 아이돌로 활동했던 과거도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혼성 5인조 그룹으로 8위까지 했다"며 "같은 시기 활동하던 가수들로 이글파이브, 쿨, 핑클, 박지윤이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아이돌로 활동했던 당시 풋풋했던 모습과 노래를 들려줬다. 그룹명을 듣고 누군지 모르겠다던 출연진들도 노래를 듣자 "이 노래 안다"며 추억을 떠올렸다.

최필립은 아이돌 출신다운 수준급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학창시절 춤으로 신화를 썼다"며 무용을 선보였다. 또한 아이돌만 한다는 랜덤 댄스에 도전해 어떤 곡이 나와도 본인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안무로 기립 박수를 받았다.

최필립의 가족 이야기와 수준급 댄스가 펼쳐지는 '비디오스타'는 18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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