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은 시상식 초반부터 각본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 영화는 물론 아시아 영화 사상 처음이며, 외국어 영화로는 17년 만이다. 미술상은 아쉽게 불발됐다. 작품, 감독, 편집, 국제영화(구 외국어영화) 등 4개 부문이 남았다.
시상식에 앞서 봉준호 감독과 한진원 작가,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박명훈, 이하준 미술감독, 양진모 편집감독, 제작사 바른손이엔에이 곽신애 대표가 레드카펫에 올랐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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