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프랑스 매거진에 등장…배성재 감사"

김현민 / 2020-02-05 08:14:55
축구선수 킬리안 음바페 기사에 함께 소개 '철파엠'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프랑스 축구 매거진에서 자신이 소개됐다고 전했다.

▲ 주시은 아나운서가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DJ 김영철과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주시은 아나운서는 5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제가 듣기로 자랑할 게 있다고 하던데"라며 주시은 아나운서와 관련된 소식을 물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어제 (배)성재 선배가 좋은 소식을 알려줬다. 프랑스풋볼이라는 프랑스 축구 매거진에 음바페 선수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는 기사가 실렸는데 제가 나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해당 기사를 적어왔다면서 "'축구쇼 진행자로 유명한 그녀는 음바페와 사랑에 빠졌다. 주시은이라는 소녀는 자신을 '주바페'라고 부르며 '주바페 TV'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도 한다'"고 읽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별명 하나 생겼다. 주시은 소녀 '주소'다"고 호응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주바페'라는 별명을 만들어준 성재 선배 감사하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음바페의 유니폼을 입고 왔다"면서 의상에 적힌 축구 선수 킬리안 음바페의 이름을 보여줬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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