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연예대상 수상자의 고향 방문기

김현민 / 2020-01-30 13:53:51
31일 밤 11시 10분 방송, 전남 무안 찾은 박나래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연예대상 수상자 박나래가 행복한 고향 나들이에 나선다.

▲ 박나래가 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고향을 찾아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는 모습을 공개한다. [MBC 제공]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31회에서는 가족과 함께 대상 수상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전남 무안의 일로읍으로 간 박나래의 하루가 공개된다.

앞서 녹화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일로를 찾은 박나래는 많은 대상 축하 현수막을 보며 남다른 감회에 빠졌다. 일로의 유명인이 된 그가 가는 곳마다 주민들의 환대가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박나래는 대상을 받은 기념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할아버지의 드림카인 농업용 운반차를 마련해 큰 배포를 자랑했다. 하지만 계산을 하기 위해 카드를 꺼낸 순간 그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어 박나래는 차에 리본을 달고 직접 배송에 나섰다. 할아버지는 차량을 보자마자 미소를 지었고 할머니는 손녀를 반겼다. 또한 박나래는 할아버지와 함께 논두렁 드라이브까지 나서 가족애를 느끼게 했다.

박나래의 고향 방문기는 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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