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DJ 박선영 하차→후임 장예원 아나운서 [공식입장]

김현민 / 2020-01-28 18:00:34
SBS "장예원, 2월 3일부터 새 DJ로 인사" 박선영 아나운서가 '씨네타운'에서 하차한 자리를 장예원 아나운서가 맡게 됐다.

▲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DJ 자리에서 하차하는 박선영 아나운서(왼쪽)를 대신해 2월 3일부터 장예원 아나운서가 DJ를 맡게 됐다. [SBS 제공]

박선영 아나운서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퇴사 계획과 함께 하차 소식을 알렸다.

그는 "이번 한 주는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주가 될 것 같다"며 "알고 계신 것처럼 저의 퇴사가 결정됐고 돌아오는 일요일까지만 여러분과 함께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SBS는 2월 3일부터 장예원 아나운서가 '씨네타운'의 DJ를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에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접속! 무비월드', '좋은아침 플러스 원', 'SBS 8 뉴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궁금한 이야기 Y', '본격연예 한밤',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 중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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