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 양 측 결별 인정 모델 겸 배우 김진경과 래퍼 크루셜스타(본명 박세윤)가 결별했다.
16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김진경과 크루셜스타는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김진경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크루셜 스타 측 관계자 역시 이날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하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열애설을 인정하며 당시 1년 가까이 교제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진경은 2012년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준우승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MBC '우리 결혼했어요', SBS '정글의 법칙' 등의 예능프로그램과 '안단테', '두부의 의인화', '퍼퓸'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랩, 보컬,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크루셜스타는 2010년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U Can)'으로 데뷔했고 2015년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바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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