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에 따르면 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옥탑방을 떠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김승현의 신혼집 방문기가 그려진다.
이날 김승현 가족과 광산 김씨 친척들은 김승현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주기 위해 신혼집을 방문했다.
친척들이 신혼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갑자기 수상한 행동을 하자 김승현은 당황했다. 큰아버지, 고모, 작은아버지 모두 김승현의 행복을 빌며 기상천외한 선물 세 가지를 건넸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부모님과 광산 김씨 어른들의 신혼집 순례(?)가 끝나가면서 한시름 놓은 김승현은 큰아버지가 뜻밖의 폭탄선언을 하자 기겁하고 무릎까지 꿇는 돌발 사태가 발생했다.
백년가약을 앞둔 1월의 신랑 김승현의 신혼집은 8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