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기안84 '트러블 메이커' 퍼포먼스 공개

김현민 / 2019-12-27 16:43:52
27일 밤 11시 10분 방송, 무지개 신입 회원 오리엔테이션 두 번째 이야기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와 기안84가 '무지개 신입회원 OT'의 대미를 듀엣 퍼포먼스로 장식한다.

▲ 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모임 신입회원 OT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MBC 제공]

27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26회에서는 헨리와 기안84이 듀엣 공연이 펼쳐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무지개 모임 신입 회원 OT의 밤은 지난 방송에 이어 회원들의 축하 공연으로 열기를 더한다. 앞서 녹화에서 마마무 화사는 스웨그가 넘치는 댄스를 선보였다. 그는 프로다운 실력으로 현장의 다른 회원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어 헨리와 기안84는 듀엣으로 축하 공연의 엔딩을 장식했다. 의상까지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예사롭지 않은 등장으로 다른 회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폭소를 예상했던 회원들의 기대와 달리 의외로 잘 맞는 호흡과 섹시함까지 발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기안84는 현직 가수들마저 어리둥절하게 한 새로운 차원의 댄스를 선보였다. 대미를 장식하는 '트러블 메이커'의 클라이맥스 안무가 공개되자 지켜보던 모든 이가 혼란에 빠졌다는 전언이다.

아울러 각 회원의 선물 교환식이 이어지며 희비가 엇갈렸다. 박나래는 눈물까지 머금고 애장품을 내놨고 선물의 주인공은 용도를 알 수 없는 선물을 보고 "다시 가져가"라고 직언을 던졌다.

무지개 회원들의 댄스파티가 펼쳐지는 '나 혼자 산다'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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