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서울시민임을 확인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전자도서관에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교육청 운영 도서관이나 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해 서울시민인지 확인받아야 했다. 그러나 이제는 '시민 확인'도 온라인에서 할 수 있게 된 것.
서울시교육청 산하 전자도서관은 1만6000여 종의 전자책과 오디오북, 국내외 전자잡지를 소장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 IT강좌 △ 공무원강좌 △ 공인중개사강좌 △ 어학강좌 등을 제공한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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