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은 한국과 북한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한 날에만 관객 45만235명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지난 1월 개봉해 1626만 명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극한직업'의 개봉일 관객수인 36만8582명을 넘어선 것이다. 아울러 1425만 명을 동원한 영화 '국제시장'의 오프닝 스코어인 18만4756명의 2배가 넘는 수치다.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백두산'은 각종 포털사이트, 영화관, 예매사이트에서 실관람객들의 지지를 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백두산'은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배수지, 전혜진 등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소재와 참신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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