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통령' 장문복이 그룹 리미트리스로 데뷔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듯 리미트리스의 데뷔곡 '몽환극'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공개 3시간여 만에 조회 수 3만 회를 돌파했다.

리미트리스는 9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몽환극(Dreamplay)' 발매를 기념해 홍대 무브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다. '한계가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이라는 뜻의 리미트리스는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장문복, 에이엠, 윤희석과 '믹스나인' 출신 레이찬으로 구성됐다.
'몽환극'은 멤버들의 꿈인 데뷔라는 시작점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몽환극' 뮤직비디오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멤버들의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화려한 영상 효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담겨 마치 환상 속으로 빠져든 느낌을 선사한다.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은 "드디어 데뷔ㅠㅠ 꽃길만 걷자" "문복이형은 왜 자꾸 꽃이 되어버리는거지" "개성있는 조합이다!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겨 활동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함께 전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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