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의회(의장 김규찬)는 25일 제28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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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찬 의장이 제28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진행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첫날인 25일 군의회는 2025년 시정연설과 2025년 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26일 조례안과 일반안건 심사를 시작으로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안을 다룬다.
이어 2025년도 본예산과 기금안을 예비 심사하고 12월 5일 예결특위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예산안을 최종 심사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올해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김규찬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계획하는 가장 중요한 회기"라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도록 10명의 군의원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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