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 9분께 울산시 남구 부곡동의 한 플랜트설비 제조업체에서 설비가 작업자를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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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오후 울산시 남구 부곡동 플랜트설비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설비 전도사고 현장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
이 사고로 50대 근로자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병원에서 의식을 일부 회복, 수술을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1층 작업장 내 압력탱크 용기가 전도되면서, A 씨가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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