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정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읽는 마음, 자라는 마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건강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음건강 문해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 ▲ 신한카드, 유니세프와 '읽는 마음, 자라는 마음' 행사 개최. [신한카드 제공] |
행사는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광장 '폭포책방 아름인도서관'에서 열렸다. 마음건강 주제 도서 전시와 작가 초청 북콘서트, 마음 카드·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아동의 마음건강은 미래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가치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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