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지난 27일 서울 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DB손해보험이 2일 밝혔다.
이는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주요 인사들의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 |
| ▲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DB금융센터에서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이 직원들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중인 모습. [DB손해보험 제공] |
정 대표는 "미래세대가 도박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기업과 사회 전반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사회적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대표는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보험업의 본질"이라며 "청소년들이 안전·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금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삼성화재 이문화 대표를 지목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