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 창동예술촌이 개촌 11주년을 맞아 13일 예술촌 아고라 광장에서 기념식과 함께 '응답하라 1980' 기념 예술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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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마산 창동예술촌 아고라광장에서 예술촌 관계자들이 기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
13~14일 이틀 간 열리는 창동예술촌 기념예술제는 첫날 기념식에 이어 거리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둘째 날인 14일에는 탱고 공연이 준비돼 있다.
특히 회화 분야 입주예술인 참여로 제작된 깃발 전이 창동예술촌 아고라 광장을 축제의 장으로 장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행사장에는 공예 분야 작가들의 애장품 공예전과 함께 예술축제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 '포토팡팡'도 운영되고 있다.
손정현 창원시 문화예술과장은 “지역 주민과 예술 애호가들이 함께 모여 예술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경험하고 나눌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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