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다양한 소비 촉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희망이 되는 소비, 함께 성장하는 경제'를 슬로건으로,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와 민간이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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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카드 본사 전경. [신한카드 제공] |
신한카드는 오는 30일까지 신한쏠페이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뒤, 국내에서 3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 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총 2136명으로 △1등(1명) 100만 원 △2등(10명) 10만 원 △3등(100명) 1만 원 △4등(2025명) 1000원이 각각 지급된다.
또 같은 기간, 전국 1만여 개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2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 신한카드를 첫 등록 후 3만 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5000명을 추첨해 1만 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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