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 헤어·파스텔톤 의상 눈길
배우 겸 가수 설리가 쇼케이스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는 지난 29일 저녁 6시 싱글 '고블린(Goblin)'을 발매하고 같은 시각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SM타운 시어터에서 신곡 발매 기념 쇼케이스 '설리스 스페셜 스테이지-피치스 고!블린'을 열었다.
다음 날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케이스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핑크색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파스텔톤의 다양한 의상으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객석을 메운 관객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을 했고 무대 위에서 다양의 패션을 선보이며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고블린', '세일러문', '도로시' 등 총 3곡이 담겼다. 설리는 전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고블린'은 프렌치 감성이 가미된 오가닉 팝이다.
한편 설리는 지난 21일 첫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출연 중이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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