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는 발전소 및 협력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활용 보안 가이드라인'에 대한 외부전문가 초청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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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랑진양수발전소에서 외부전문가 초청 정보보안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모습 [삼랑진양수발전소 제공] |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직원들이 급속하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 환경에서 보안 가이드라인을 숙지, 보안위협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 교육내용은 '정보 유출 방지', '잘못된 정보인용', '유사 AI 모델 서비스 빙자' 등 중요한 보안 이슈들에 대한 실적적인 대응 방안 중심으로 구성됐다.
진현태 소장은 "이번 교육은 AI시대의 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며 "생성형AI 기술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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