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이선기 합천군 부군수는 2일 용주면 장전리에 조성되고 있는 필드형 기억 채움 농장조성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 활동을 벌였다.
| ▲이선기 부군수가 필드형 기억 채움 농장조성을 위해 진행 중인 폐교 리모델링 현장에서 보고를 받고 있다. [합천군 제공] |
이 군수는 이날 필드형 기억 채움 농장조성을 위해 진행 중인 폐교 리모델링 현장 건축물 구조 안전 진단과 구조 계산 등을 통해 작업자의 안전을 점검하고, 진행 상황을 보고 받았다.
'필드형 기억 채움 농장조성 사업'은 용주면 장전리 옛 합천 장전수련원을 치매 환자나 일반인의 신체적, 정신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선기 부군수는 "모든 현장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산재 예방에 초점을 맞춰 공사를 진행하고,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력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합천군, 대종각 광장 경관조명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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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종각 광장 바닥에 레이저조명 등 야간경관 사업을 진행해 벚꽃을 광장 바닥에 뿌려놓은 것 같은 화려함으로 군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합천군 제공] |
합천군은 일해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과 볼거리 제공 및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광장, 대종각, 3.1 독립운동기념탑, 산책로, 폭포 등 공원 곳곳에 고보 조명과 수중 등, 레이저조명 등 야간경관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공원 내 광장의 넓은 바닥 면을 활용해 시간대별 연출을 통해 진입부에 상징적인 포토존을 만들었다.
또 대야문화제, 타종행사 등 각종 저녁 행사 진행 시 따뜻한 색감의 조명을 전면적 투광해 그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경관조명은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점등된다.
KPI뉴스/김도형기자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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