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29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약식에서 '2023년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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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왼쪽부터 이창열 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 이범혁 HPS 대표 등이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
이번 협약식에서 동서발전의 4개 모든 지역사업소(당진·울산·동해·일산발전본부)가 지역사회 소규모 사업체로서 △위험성평가 기법 전수 △안전보호구 등 물품 지원 △안전 인프라 구축 지원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창열 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올해는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안전관리 노하우를 전수해 협력사가 안전 역량을 향상시키고 안전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2024년 대·중소 안전보건상생협력 사업에도 참여해 47개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하고 안전수준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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