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에너지 전환' 동서발전 김영문 사장,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 수상

최재호 기자 / 2023-11-27 16:25:38
발전설비 안전·신뢰도 확보…품질경영 성과 인정받아

한국동서발전은 27일 김영문 사장이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한국품질경영학회 주최로 열린 추계 학술대회 품질상 시상식에서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김영문 사장이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 시상식은 우리나라 품질경영 활동에 크게 공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행사로, 1998년 이후 매년 열리고 있다.

 

동서발전은 4년(2019~2022년) 연속 발전사 최저 고장정지율을 달성하며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안전 최우선 기업문화를 조성했다. 

 

또한 동반성장 평가 사회적 가치 실현 분야에서도 공공기관 최다 11회 최고등급 등의 성과를 거둬 2022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다.

김영문 사장은 2021년 4월 취임 이후 정부의 2050탄소중립 계획을 비롯해 전력산업 전반의 획기적인 변화를 반영하는 등 신재생·친환경 중심의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07년 이후 총 11회에 걸쳐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2020년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또한 10년 연속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8년 연속 국제품질분임조대회 금상 수상 등 지속적인 품질경영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 국가품질상 중 최고 권위의 국가품질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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