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말산지구 도시재생 '청년포럼'-장애인일자리 81명 모집

손임규 기자 / 2024-11-15 16:23:44

경남 함안군은 14일 가야어울림센터에서 말산지구 도시재생 청년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지역에서의 청년의 역할과 성장'이라는 제목을 내걸고 포럼을 개최했다.

 

▲ 14일 가야어울림센터에서 열린 도시재생 청년 포럼 행사장 모습 [함안군 제공]

 

이번 행사는 허대양 부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도‧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년간 추진한 이아련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말산지구 도시재생 청년사업의 성과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자들은 다양한 정부 정책사업 중 지역 청년의 상황에 맞는 공모를 활용해 사업의 발전을 이뤄가는 방법을 모색했다.

 

함안군, 2025년 장애인일자리 81명 모집

 

함안군은 오는 29일까지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8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사업은 △일반형 일자리 분야 30명(전일제 20명, 시간제 10명) △복지 일자리 분야 46명(환경정비 31명,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15명) △특화형 일자리 분야 5명(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3개 분야다. 올해 대비 모집 인원이 4명 증가했다.

 

모집 대상은 함안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다. 보조인의 도움 없이 업무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

 

희망자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평일 근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에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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