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25, 26일 이틀 동안 통영시 일원에서 AI 기반 정책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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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군 공무원 40명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해 강의를 듣고 있다. [합천군 제공] |
이번 워크숍은 군청 공무원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새 정부 국정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행정 환경에서 요구되는 AI를 활용한 정책 설계 및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개인별로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합천군의 특성과 현 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 정부 국정 과제와 연계된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워크숍에서 배운 지식을 동료들과 공유하고, 군의 발전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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