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7~8일 교동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38회 경남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 안병구 시장이 8일 제38회 경남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이번 대회에는 경남도내 1500여 명의 다양한 연령층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남자 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경기를 연령별로 치렀다.
안병구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배드민턴 메카도시 밀양'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됐다"며 "향후 배드민턴을 비롯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밀양서 열린 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 성료
| ▲ 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 경기 모습 [밀양시 제공] |
경남 밀양시는 8일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호남초청 족구대회는 족구 저변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생활체육 발전에 크게 보탬이 돼왔다. 올해 대회는 영호남 41개 팀 33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5개 리그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우승은 △일반부 진해백구 △60대부 진주참진주 △경남J4 창녕청룡 △경남J5 진주힐링L △밀양관내부 하남A 등에게 각각 돌아갔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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