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부북면 유한회사 모아 자활기업(대표 최영우)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3년 우수 자활기업 공모'에 참여해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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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우 유한회사 모아 대표가 우수 자활기업 공모에서 선정돼 다른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보건복지부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성과가 우수한 자활기업을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매년 공모전을 열고 있다.
유한회사 모아 자활기업은 2004년 3월 1일 설립돼 20여 년간 지역의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며 성장해 왔다.
올해에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집에 대한 어른의 기억을 콘텐츠로 한 '밀양 고(古)함(含)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밀양시 하남읍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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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읍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12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밀양시 하남읍 이장협의회(회장 김태석)는 12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태석 회장은 "이장협의회는 어려운 이웃분들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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