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4월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선기 부군수 주재로 '2025년(2024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 ▲ 이선기 부군수가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책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경남도는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시책에 대한 행정역량 향상을 위해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 우수 지자체를 시상하고 있다.
올해 합동평가 대상으로는 정량지표 98개, 정성지표 22개, 총 120개 지표로 구성된다. 정량평가는 각 지표별로 부여된 목표 달성 여부로, 정성평가는 지표별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합동평가 실적 제고를 위해 매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분기별 대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합천군은 작년 합동평가 실적으로 정량평가 군부 3위를 달성하고 기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1억5500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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