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4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과 취업을 지원하고 협력키로 했다.
![]() |
| ▲ 18일 창원시청에서 열린 외국인유학생 양성 업무협약식 모습 [창원시 제공] |
창원시는 18일 창원대·경남대·창신대·마산대 4개 대학과 지역맞춤형 외국인유학생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원상공회의소도 참여한 이번 협약을 통해 졸업 후 국내 정착을 원하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취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맞춤형 외국인 유학생 양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학, 기업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에는 4개 대학교에 1355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다니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