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7일 오전 가좌캠퍼스 대학본관 5층에서 '글로컬대학사업단 현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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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순기 총장 등이 글로컬대학사업단 현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국립대 제공] |
이날 현판식에는 권순기 총장, 김영석 글로컬대학사업단장, 박대출 국회의원, 경남도 하정수 교육인재과장, 진주시 차석호 부시장, 사천시 정대웅 항공경제국장, 국방기술품질원 허건영 원장,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박동원 경영기획본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순기 총장은 "경상국립대를 반드시 '우주항공‧방산 분야의 글로컬 선도대학'으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전국 10개 글로컬대학 중에서도 가장 혁신적인 성공 모델을 창출해 '글로벌 톱10 대학' '아시아 톱3 대학'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11월 5년간(2027년까지) 매년 총사업비 1000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사업단으로 경상국립대를 비롯해 10곳을 지정했다.
교육부는 2027년까지 총 30개 안팎 대학을 본지정, 지역-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가는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재정지원을 집중 지원하게 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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